밀폐공간 단편소설
이 분류에 속한 완결 단편소설입니다.

침몰하는 낙원의 배신자들
장면 배경 · 낭독 따라읽기
수몰되는 도시를 뒤로한 호화 유람선에서 권력을 탐하는 비서 서우가 냉혹한 정실부인 은혜와 마주하며 위태로운 생존 게임을 시작한다.

타인의 시선
장면 배경 · 낭독 따라읽기
매일 밤 현관 밖에서 정체 모를 소음이 들려오지만, 인터폰 화면 속 복도는 언제나 텅 비어 있다.
이 분류에 속한 완결 단편소설입니다.

수몰되는 도시를 뒤로한 호화 유람선에서 권력을 탐하는 비서 서우가 냉혹한 정실부인 은혜와 마주하며 위태로운 생존 게임을 시작한다.

매일 밤 현관 밖에서 정체 모를 소음이 들려오지만, 인터폰 화면 속 복도는 언제나 텅 비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