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분류에 속한 완결 단편소설입니다.
약 21분 · 10,164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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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밤 현관 밖에서 정체 모를 소음이 들려오지만, 인터폰 화면 속 복도는 언제나 텅 비어 있다.
약 39분 · 19,282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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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로 얼굴에 흉터가 남은 전직 모델 서윤이 전성기의 외모를 완벽히 복제한 의문의 마스크를 쓰며 기묘한 일상을 시작한다.
약 41분 · 20,198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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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벽증이 있는 번역가 지안은 매일 밤 11시, 벽 너머에서 들려오는 정교한 긁는 소리와 기괴한 속삭임에 잠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