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분류에 속한 완결 단편소설입니다.
1편
전체 작품으로
빚더미에 몰린 매니저 다온이 서바이벌 투표를 조작하던 중 이를 간파한 강진혁 이사에게 정체를 들키며 위태로운 게임이 시작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