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분류에 속한 완결 단편소설입니다.
1편
전체 작품으로
가문의 권리를 잃은 장민재가 생존을 위해 숙부의 살인 혐의를 덮는 거짓 증언을 시작하지만, 그 거래 뒤에 숨겨진 잔혹한 덫을 직감한다.